[일간스크랩] News on Social Economy (2015-01-19)
SEA
작성일 : 15-01-19 15:36  조회 : 3,065회 

2015. 01. 19. Mon

사회적 기업들, 대기업 컨설팅 받고 매출 ‘껑충’

엘지 ‘소셜펀딩’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분야별 전문가들 직접 현장서 협업
사업확대, 원가절감, 디자인 혁신 등
기업별 맞춤형 ‘생산성 컨설팅’ 효과
“다자간 협력으로 실질적 도움 돼야” 

“우리나라 생활쓰레기의 30%를 차지하는 게 일회용 종이기저귀예요. 환경을 위해 천기저귀를 사용하자는 시민운동을 할 땐 잘될 것 같았는데….”

장애인 예술가 작품 전시·판매… 공정무역 교육·캠페인 큰 호응

사회적경제가 복지비용 증가와 양극화 심화의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대학가에서도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대학가에서 불고 있는 사회적경제 열풍이 지속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소셜벤처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3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회적경제 관련 학습, 네트워크 지원, 컨설팅 등을 실시했다. 

[부산 컬처로드 연다] 3부 삶과 함께하는 길 1. 범일동 매축지 마을

"더 살면 뭐 하겠노"하던 할매가 "내일 또 뭐 만들까" 살맛 찾은 동네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이웃을 그리워했다. 이해관계 없이 함께 삶을 나눌 '우리'를 찾아 나섰다. 아파트로 쪼개진 도심 속에서 사람 냄새 물씬 나는 공동체를 발견했다. '부산 컬처로드 연다'의 3부에서는 '삶과 함께하는 길'을 찾아 나선다. 골목골목을 엮어 사람 사는 마을을 만들어 낸 매축지 마을, 안창마을, 반송 희망세상 등지를 구석구석 살펴본다.

도시철도 1호선 좌천역 4번 출구에서 나와 21세기라파병원을 등지고 굴다리 밑 지하도로를 건넌다. 다리 하나 지났을 뿐인데 성호슈퍼와 양화점의 모습이 시간여행을 온 것 같다. 

사회적경제

[달려라, 만디버스] 4. 관광 패러다임 바꾼다 | 부산일보 |

1천만 영화 '국제시장'의 감동을 발품 없이 즐길 수 있다면?

제주 도민 ‘반값 항공료’로 서울 오가나 | 경향신문 |

‘스카이버스협동조합’ 출범

[세계의 창] 공유경제에도 공공성을 / 딘 베이커 | 한겨레오피니언 |

미국 경제의 최신 유행은 ‘공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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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사)사회적기업연구원에서 제공하는 사회적 경제 관련 신문기사 스크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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