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크랩] News on Social Economy (20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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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16 10:45  조회 : 2,551회 

2015. 01. 16. Fri

소외층엔 ‘물고기’주고 청소년엔 잡는 법 전수…유채색 사회공헌 그린다ㅣ중앙일보

“무작정 덤벼드는 것보다 많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계획을 세우다 보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도 있고 제 꿈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연희중학교 최훈 학생(2013년 당시 중학교 2학년)의 삼성전자 꿈멘토링 참여 후기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발간한 ‘2014 기업·기업재단 사회공헌백서’에 따르면 우리 기업이 가장 관심을 두고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 분야는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36.2%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소극장에 다양한 예술공간 채우니 관객 흥미"ㅣ국제신문

- 복도에 그림 전시하고
- 독립영화 정기상영회
- 공연계 등과 상생 통해
- 예술과 대중의 만남 주선
- 소극장이 그 중심에 있어

소극장은 실험과 혁신이 공존하는 무대다. 단순히 규모만으로 무게를 잴 수 있는 공간이 아니다. 하지만 최근 소극장 무대에서 지나치게 '돈 냄새'가 나기도 하고, 객석을 채우지 못해 텅텅 비기도 한다. 소극장을 가진 이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이유다. 이런 가운데 가온아트홀 김정묵(47) 대표가 소극장에 연극만이 아닌 미술, 영화, 예술인 등으로 공간을 채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회적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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